안대쓴데다가 아줌마에 육덕이고 꽉낀 타이트에 허벅지도 나이든 집히는 살이 보이는 저런 아줌마가 자기 옛날 모습 보면서 이수연 스트라이크! 하는 장면을 보면서 그만해!!! 하는 그 얼굴에 꼴리고 심지어 그 눈섭과 이마빡의 아줌마의 오로라가 느껴지는 기름기가 보이는 그런 피부에 옷이 조금이라도 찢어지면 아무렇지 않은척하지만 속으론 나이살 먹었는데 속살 보이고 이게 뭐냐면서 마치 기가막혀서 어이없어 하는 속마음이 보일것만 같은 모에화가 느껴지는 그런 아줌마가 나는 너무 좋아 아줌마 너무좋아 그런데 나보다 동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