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텐츠별로 유기적으로 연계된단 느낌보다는
주먹구구로 추가하던 그시절의 영향때문이라그런듯
대ㅛ적으로 복잡하다고 욕먹는게 장비쪽인데
카사 초기 : 메인 노말은 캐릭드랍, 어려움난이도에선 장비드랍 (like a 소녀전선) , 자유계약쪽에서 장비파밍, 레이드 장비파밍
이후에 : 미로의끝 상점에서 메이즈장비 출시 못한사람은 못얻음 <-ㅋㅋ? / 셋옵출시, 기존종결템들 셋옵안맞는똥템행 <-ㅋㅋ
후에 전당템 나옴 이터니움안쓰고 레이드장비도아니고 별도의 장비파밍체계
메이즈고르디 / 전당 이렇게 크게 양분된 체계로 상당히 오랫동안 유지됨
글다 머 렐릭템 추가, 인히추가하고... 정글화산에.... 최근엔 스위프트상향까지
6.0에 이르러서야 이터니움<~~~ 이거로 거진 파밍하도록 정리정돈된거고
그전엔 진짜 재화소모 자체도 난잡햇달가
전당 디멘션편입해서 이터로 캐게하는거도 취지자체는 그런 파편화된 파밍재화를 통일화하는 과정중 하나엿으리라고봄
문젠 디멘션편입된 전당이 난이도도더높고 sr이상확정으로 팍팍뿌려주는거도아니라 어자피 지나갈템에 너무 긴시간 발목잡히게해서 욕만 먹고 롤백
비단 장비뿐아니라 여러컨텐츠가 유기적으로 느껴지지않고 좀 주먹구구로 추가된감이없잖아잇엇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