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는 3코 손해보고 그걸 이악물고 버텨서 그걸 이득으로 돌릴때까지 버티는게 재밌음.
상대가 시그마 보면 눈뒤집혀서 달리기 시작하는 것도 재밌고.
한 번 밀기 시작하면 스노우볼 굴러가서 궁도 두번씩 쓰니까 든든함.
머신갑이 3코 디펜더 느낌이라 궁 한 번 쓰면 4코 이득.
머신갑 궁 쓰는건 건에선 못봄


코스트회복이나 상성관련한건 딜 때려박는 마리아에 비해서 눈에 잘 안 띄긴 하는데
솔직히 카리스마 할매보단 커여운 안드로이드랑 같이 싸우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