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사는 수많은 평행세계와 여러 인연들, 윤회 등이 존재하고
그와중에 자기가 타고난 숙명 (바꿀수없는 운명) 을 타고난 자들이 잇는데
이터니움은 사람의 영적힘을 사용하는, 현실개변력을 끌어내는 것이며
침식체들의 정체가 사실 이면세계의 사람,사물,동물등임을 생각햇을때
이터니움을 영혼석으로 치환시
이터니움의존도는 영혼의 힘을 얼마나 필요로 하냐 이런 느낌이고
또 이 이터니움의존도가 최적화 됏다는건
자기가 타고난 숙명에 가깝게 살아가고 잇어서
자신의삶 --- 타고난숙명
이게 "최적화" 되어잇으며
이터니움 의존도 (영적 에너지) 의존도가 적은 상태로?ㅡ
반대로 그럼 이터니움의존도가 나쁜 케이스라면
현재의 삶 ---- 타고난 숙명이 불일치해서
현실개변력 (crf) 을 끌어내려고 하면
보다 더 많은 이터니움 (영혼력)이 필요한
연비가 구린 상황이 잇는거지
요약하자면
유닥등 - 이터니움의존도 - 최적화
유닥등은 늑대로써 타고난 숙명을 가지고 태어나며
현재 삶에서 그 숙명에 걸맞게 살아간다
자신에게 부여된 숙명을 살아가기 위한,
본래의 영혼의 힘을 글어내기 위해
이터니움을 적게 소모/연비좋게 소모가 가능하다
리타 - 이터니움 연비 구린거로 유명
리타는 현재의삶과 자기가 타고난 숙명이
불일치한 삶을 살고 잇기에
현실개변력을 끌어내기 위해서
더 많은 이터니움 을 필요로 하게 된다
대충 이런느낌?
자신이 타고난 숙명대로 살고잇으면
이터니움 적게 써서 현실개변력을 발휘가능하고 (이터니움 의존도 - 최적화)
현재의 삶과 숙명에 괴리가 클수록
이터니움을 통해 끌어와야 하는 힘이 크기때문에
CRF 발현에 연비가 더 구릴수밖에 없는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