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추석이벤트로 시작한 많은 뉴비들이 수영복을 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레이싱, 그다음 어린이날, 그 다음이 수영복으로 추정되는데,
한 시리즈당 한달씩만 잡아도 12월 초에 가서나 수영복이 나옵니다.
특정기간에만 판매를 함으로서 스킨에 가치를 부여하고 주화구입을 유도하는 것은 하나의 판매전략이 될수있으나,
2달간의 매출손실은 물론이고, 특정 스킨을 보고 꽂혀서 시작한 사람들이
원하는 스킨을 바로 구입할수없어서 실망함으로서 얻는 손실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인 경우, 특정 스킨을 보고 게임에 관심이 생겨서 해보려고 왔는데 현재 팔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하여
게임을 설치도 하지 않고 그냥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서부터 자기 마음에 드는 스킨을 함께 구입해서 하는 것이 만족도가 굉장히 크고
게임에 애정을 가지게 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카운터사이드는 이미 캐릭터 자체를 얻기가 힘들기 때문에 여기에 스킨까지 구입하기 힘들다면
스킨판매구조는 이중으로 어려움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저들의 만족도와 보다 많은 스킨 판매를 위해서 이전처럼 스킨 상시판매로 돌아갈것을 건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