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치트노트
노말 - 촉매제작 or 필요한 캐릭 조각작
하드 - 1지역 아니면 필요한 보급작전 찾아 돌기
자계 - 311+
외전 - 필요한 유닛 찾아서 돌기
이벤트 타이밍엔 이벤트맵 최우선
1. 말머리
일단 스토리 에피소드 5까지 다 밀은, 이제 막 신규유저의 티가 벗어나기 시작하는 유저들이라면 고민이 될 상황이다. 어떻게 이터니움을 녹여야 효율적일까? 이에 대한 답안을 제시해보고자 이 글을 써보고자 한다.
2. 외전
에피소드별로 클리어시 외전이 하나씩 해금되는데, 그중 마지막 액트에는 SR+의 유닛의 완제품이나 조각을 파밍할 수 있는 스테이지가 둘 존재한다. 이들 중에서 추천 유닛은 다음과 같으니, 이들의 파밍을 위해 이터니움을 소모하는 것도 좋다. 정보가 충분할 경우 300정보를 소모하여 중첩작전을 통해 빠르게 파밍도 가능하다.
오르카 외전 - 에디
경시청 외전 - 스트롱홀드, 강소영
델타세븐 외전 - 마리아
3. 하드 스테이지
일퀘 중에 하드 스테이지 3회 클리어가 있는데 이를 해결하면 기밀채용권을 4장 준다. 이걸 하면서 이터니움을 소모할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액트2의 2스테이지는 보급작전이라 하여 주요 물자를 주기 때문에 겸사겸사 이를 파밍시도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려볼 수 있다. 각 지역별 보급작전의 드랍물자는 다음과 같다.
2지역 보급작전 - 정보
3지역 보급작전 - 적성핵 상자(특수적성핵 파밍가능)
4지역 보급작전 - 세트 바이너리
5지역 보급작전 - HC 컨테이너(황금색 함선재료까지 나오는 함선재료박스)
4. 주요 유닛 파밍을 위한 일반 스테이지
흔히 말하는 225, 245, 556 같은 곳인데 각각 김소빈, 린시엔, 실비아를 파밍할 수 있는 곳인데 셋 다 성능캐이다. 지속적인 파밍을 통해 이들을 110렙 만들어 놓으면 건틀렛에서도 잘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파밍에 신경쓰면 좋고, 이외에도 에스퀘데나 피스키퍼도 나오기 때문에 찾아서 파밍하면 전력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4-2. 번외 - 촉매제
어느정도 고이기 시작했다면 적성핵을 바꿔먹는 놀이를 시작하게 될 텐데 이때 필요한 것이 촉매제이다. 225나 525에서 드랍되는 편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이터니움을 소비하여 촉매제를 비축하는 것 또한 효율적인 파밍이라 할 수 있다.
5. 자유계약
과거 카사유저들의 악몽이자 유일한 컨텐츠, 311부터 그 효용성을 인정받기 시작하는 장비 파밍 컨텐츠이다. 여기서 좀더 고이기 시작하면 자계 4지역도 파밍 가능하다.
6. 이벤트 스테이지
이벤트가 있을땐 아무래도 여기에 신경을 많이 쏟는 것이 좋다. 외전같이 단판인 곳이 많아서 클리어 속도가 빠르고, 경험치도 꽤 짭짤한 편(거의 판당900~1000 전후)인데다가 파랑색 연협서까지도 나오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에는 육성에 좀더 신경쓰고 싶다면 이벤트 맵 뺑뺑이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