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래... 넌 이제 없어도 돼 ...

결국... 돈이 아닌 유저를 택했구나. 그동안 즐거 웠다 또 하나의 나.

그동안 고마웠다... 또. 하나의 나
( 1년후 )

기어코 내 인기를 따라왔구나 신비한 힐데 !
싹은 끊는다 ! 밟아주마 !

훗... 예전 같지 않걸거다 !

컥 ! 이 캬루가 힐데한테 인기가 밀리다니 !

카사는 갓겜이야. !

큭큭... 정말 해낼줄이야. 이제나는 사라져 줘야겠어. 잘들 있으라고 사장님들...

제 1회 카운터사이드 페스티벌 입장객들 입장해주시요 !
<카사는 그뒤로도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게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