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해체한 틀딱 메탈밴드 슬레이어의 씹띵곡
죽음의 천사라는 중2병냄새 풀풀나는 제목과 나치 유대인학살이라는 더 딥다크한 가사가 특징

진짜 다 때려부술거같은 기타, 베이스 리프랑 진짜 드럼을 때려부수는 드러머 비명지르는듯한 보컬이 존나 잘 맞음

피곤하고 무기력한 월요일 이거듣고 잠시나마 여포의 기분을 느껴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