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1밴되도쓴다 이런경우는 주시윤 강소영 같은 조커픽일때나 그랫는데
이젠 걍 1밴은 20킬로짜리강철팬티같은 느낌이라 걍 가벼운느낌으로 1밴받고쓰는느낌
물론 미나링이 주시윤 강소영만큼 판도를 뒤집을 조커픽이라서 그렇게쓰는거겟지만
반격원툴, 스나짜르기 같은 특수목적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각미나가 걍 스펙자체가 압도적이라 판을 터트려서 그런듯
그렇다고 이걸 하향식밸런싱을 할수도 없으니
밴시스템을 재정비하는게 좋지않을가 싶음
그게 아니면 더한사기캐로 덮어야하는데 그래봣자 밴자리에 고정출석멤버 하나 더생기는거뿐인듯
함선만 보더라도 중장갑함끼리 서로 퐁당퐁당 당직서듯
계속 사기캐 줄줄 나오면 퐁당퐁당 밴 고착화만 더 심해질거같음
과거 린시엔 격주로 밴되던시절보다 밴시스템이 더 역할을 못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