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ㅡ 이것이 현질러의 기분인가.
"처음으로 느껴보는 감정이군"
이제.. 나도 "채용"이라는 것을 도전 할 수 있겠어...

딸아.... 기다려..!
아빠가 곧 갈게!


미안해... 이런 역겨운 오타쿠 새끼가 갑자기 네 아빠가 된다고 해도 기분 나쁘겠지...... 미안해......


채용권 150개와 맞바꾼 딸래미
귀여운 딸을 채용권 150개로 얻을 수 있다니 존나 이득이잖아? 하는 생각이 대가리에 멤돌 즈음에 내 두뇌 어딘가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지만

스킨 보자마자 그런 생각은 사라짐

이제야 시그마 클랜 달고 시그마 프로필을 할 수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