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태어나서 잘 지내다 폭주한 어머니가 자신의 목숨과 피를 노렸으며

힐데가 어머니를 죽임으로서 살아남아 코핀컴퍼니에서 지내지만

힐데는 자신이 힘을 쓴다면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일삼는 등등 초반부터 10지까지 고생하는 캐릭터다

7지에서 번뇌를 끊어내고 각성해 구원기사단의 사도인 클라레스를 잡는데 성공하였다


침식으로 고통받는 딸을 위해 용병으로 살아온 아버지, 결국 딸을 살리지 못하고 딸의 유언인

"누군가는 살길 바랄테니까"라는 말을 듣고 용병업을 반복하며 살아간 남자

마지막에 오르카로 변한 딸(아닐 수도 있음, 근데 오르카가 마지막에 에디와의 추억을 회상한거보면 에디딸 맞는거같음)

을 보고 이것저것 챙겨주다 리플레이서들로 인해 폭주한후 이를 저지하려다 오르카에게 칼을 맞고 사망


도박중독인 부모에게 학대당하며 벌레가 온몸을 가득 덮힌 상태로 인형에 눈붙이기하며 살아온 아이가

리타의 눈에 들어와 호라이즌 파이낸스에서 그럭저럭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었지만 단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죽임을 맞이하고, 죽은 후에도 기름값 취급받는등 고인능욕을 당한체 얼터니움이 되고만다


마피아의 딸이었으나 성냥팔이의 통수로 집안이 몰락하고 호라이즌 파이낸스에서 지내다 댕시와 만나 구원받을 수 있었으나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솔리뭐시기에게 찍혀 자신을 저주하는 수많은 환각을 보아야했으며, 댕시를 지키기위해 솔리키타티오에게 개조를 받지만

그 개조로인해 침식체 미니스트라가 되어 그토록 지키고 싶어했던 대시를 자기손으로 죽이고 개조해버린다


치익치익


제프티의 실험체가 되어버린 아이, 꽝퀴티아를 탈출시키기위해 시간을 번 결과 나나하라 가문의 능력을 모방하기위해 이것저것 실험당하다 서서히 죽어가는 시한부가 되어버렸다 나중에 제프티 실험체로 쓰이다 구출받지만, 시한부 상태인건 되돌릴 수 없는 캐릭터


어린시절 아버지가 기관과 접속해 뒷공작을 벌이는걸 들켜 에델의 파편이 되어버린걸 목격했으며

마왕을 섬기는 집안에서 탈출해 평범한 삶을 살다 집으로 돌아왔지만, 마왕에게 찍혀 부학회장으로 살아가다

하랍에게 잘못걸려 능력을 쏙 빨아먹혀 죽을뻔하고 다른 학회원들에 의해 얻어맞고 구르는 등 고생을 잔뜩한다

이후 소시오패스 관남충의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가 자신의 모든 감정을 얼려버리고 학회장이 되어

죽을때까지 에델이 일으키는 클리포드게임을 막는 관남충의 봉인도구가 되었다


내전중인 조국에서 태어나 자신의 오빠가 정부에게 끌려가 고문당하고 고문후유증으로 고통받는걸 직접 목격하였으며

그런 오빠가 대포사료가 되는 걸 막기 위해 오빠대신 군대에 입대한다,

그리고 5종침식체에게 찍혀 악단이 될뻔하고 치매걸린 할카스를 돌보며 살아가다 타나베린 이벤트가 놀라울 정도로 좆망해서 기억에 남는 서사도 안생기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