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 찍기 직전에 만난사람인데 이건 그럴수있다쳐
골드 찍은지 하루만에 이딴애 만남
근데 이김(???)
한판 더 돌리니까 갑자기 주시윤이 각힐로 바뀌어있고 존나 쳐맞음
바로 다음판에 만난사람
잔혹한 골드5의 세계
2200점은 전설이다...
골드 4 건공
티어 사기치지말라고 시발련ㄴ아
아래가 겜 시작 이틀째 스샷인데 어디 구간인지 잘 모르겠음 아마 브 실 사이일것으로 예상

이게 겜시작 이틀째 스샷인데 첫짤은 이겨서 기분좋아서 찍은것같음
두번째짤은 내가 지고 뭔 이딴놈이 브론즈에 있어 하고 찍은거일수도
지금시점에서 보면 먼가 다 현지인처럼 보이긴한다
어쩌면 추석 뉴비들은 건공들때문에 힘든것도 있지만
서로가 너무도 강력한 '추룡인'끼리 경쟁하고 있다는 점이 스트레스 요인중 하나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 함
일단 각성리세계 시작 엄청 많을텐데 각성캐 없는 사람은 개꼬와뒤질듯
짤에서 볼 수 있듯 확실히 양학하는 건공들이 있기는 해서 좀 많이 힘들긴 할거야
일단 건틀렛 미션 문제가 당장에 해결될 수 있는건 아니니까
https://arca.live/b/counterside/8292891
내가 작성한 초보자용 가이드를 참고하면 조금이라도 실버를 찍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저 사람은 점수 보면 건공이 아니라 아마 현지인일듯 한데
건틀렛 렙차는 생각보다 쉽게 극복 가능하다.
각성캐 100-110차이는 템빨 영향을 같이 받아서 엄청 큰데 하위권은 아마 템들이 다 부실해서
각성캐도 렙차에 따른 스펙차이가 엄청 크게는 잘 안날거임
스튜비가 계속 들어올 뉴비들을 위해서 빨리 개선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