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도의 질투심과 배신감 그리고 우울함에 눈이 멀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가은이지만
일반인이 아닌 카운터이기에 쉽게 죽진 않고 그저 고통스러운채로 사지가 마비되어 의식만 붙어있는 상태가 되는거임
근데 때마침 그 모습을 지켜보고있던 스토커가 집에 침입해 하얗게 질려있는 가은이의 모습을 보고
자기를 두고 세상을 떠나려한 가은이에게 이루 말할수없는 슬픔과 함께 분노의 감정이 끓어오르는거임
그러고선 주체할수없는 감정에 가은이를 목이 매달린채로 오나홀처럼 쓰는데
사지는 마비되었지만 의식은 멀쩡한 가은이는 사장 이외의 누군지도 모를 남자가 자신을 멋대로 하는걸 느끼지만 저항도 하지 못한채 목이 매달려 그대로 당하면서 피눈물을 흘리는거임
한편 미야한테 최근 가은이가 멍하게 있다는 소식을 듣게된 사장은 걱정이 되어 가은이에게 찾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