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드맘들은 오피 아니라고 박박우기며 죽어도 너프하면 안된다하고

가은/오르카맘들은 죽어도 좋다고 박박우기며 싸우던 그 시절....


어쩌다가 각등이까지 왔더라 정신이 아찔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