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갔다가 까페 들름 > 아아 주문 > 픽업 받으러 가는대 알바가 수줍은 얼굴로 "체리맛 음료 좋아하세요??" > (뭐지 신종 다단계인가....) 네 좋아해요 >

(부시럭 부시럭) 이거 주문을 많이해서 남는대 그냥 드릴테니까 가져가실래요 ?? 


손자 이름 추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