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래. 힐데까진 스토리에서 존나멋지게 막
운명구속구 하면서 등장하길래 발키리 라는 이름에 맞게 북유럽 신화도 생각나고 오오 펜릴소대장 할줄아는게 보긁말고도 더있었내 하고 멋지고 잘 맞아떨어졌는데,
갑자기 각등이 각수연은 존나 뇌절같음. 이벤트 스토리 찍 싸놓은게 구관리국 최강은 이런거도 가능하단다 하면서 관리자가 뚝딱 만들어줫대용 몰라용 마왕 부하도 후드려패요
^오^ 하는거도 좀 병신같고.
류드밀라가 이수연스트라이크 놀리는 딱 한장 건질만했다.
그리고 씨발 인류 멸망해가고 이번엔 새로운 세계로 도망도 못간다는 새끼들이 왜 건틀렛에서 같은 인류끼리 쌈박질을 하는건지 설명이 전혀없음.
아니 무슨 개좆같은 스토리를 갖다붙여도
예시) 뭐 홀로그램 뭐시기 훈련장치라서, 다른 관리자와ㅜ경쟁하며 실력을 길러볼 수 있다 라던가...
아니면 시공의 폭풍이라고도 해주던가 걍 뭐라고 한마디라도 좀 해줬으면 좋겠음.
인류 멸망해간다는 새끼들이 왜 서로 귀중한 함선 부셔먹고있는지 보고있으면 정신 아득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