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각성이 딸내미였음.
얻은 시기가 킹 ㅈㄴ 패가지고 이면세계로 꺼지라 하고 그 후였음.
첫 각성이라 덩싱덩실 춤을 췄는데 천장이었음.
맨날 1500쿼츠로 가챠만 해서 하나 얻는데 2년은 걸림
성능은 상상 이상. 딜은 미쳤더라.
재무장 하기에도 벅찬 상황에서 꾸역꾸역 3별 하면서 올라 왔던거라 힘들었음
그때는 각성들 보면서 난 언제 모으지, 그 전에 접는 게 아닐까 싶었는데
이젠 각성 모두 모으는 것도 얼마 안 남았다.
어제 꿈에 그리던 각성 유미나를 얻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주인공 상임.
뽑았을 떄의 쓸데없이 벅차오르더라.
내일이면 건포 200개만 더 모아서 각성 카린 얻을 계획
공속 치피 지피 세팅 맞췄으니까 준비는 끝났다.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