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그냥 에반게리온 신지와는 다른 의미에서 캐릭터가 현실적이어서 


좋았다 해야 하나..


신지는 14살이라는 나이와 가정환경이 만든 불운한

현실적 아이라는게 마음에 들었고


레이도 비교적 어린나이에 중압감에 휘둘리고

결국은 실패해서 다 지 책임이라고 떠안는 모습이


묘하게 비슷해서 좋았는데

물론 발암이라고 느낄 수는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