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나 아련한 리 플레이서장난 대소동의 야릇한 추억이여!
때는 6969년 7월 4일 톤요일! 일 상적으로할아버지의병원비로여미새짓햐는건너무좋아잽스가 도미닉 해병님의 꾀꼬리를 ntr하는 사건이 일어나자 너무 상심한 도미닉은 역바니를 입고 이면세계에서 제로투를 추며 파 우스트해병과 리 플레이서사령관들과 끈끈한 전우애를 나눴지만 얼마안가 이게 질린다는걸 깨달아버렸다!
하지만 이런 리플레이서-러브(기열싸제민간인들은 좆게이짓이라 부른다)를 질리지 않게하려면 아쎄이들이 늘어나 리플레이서-여자(기열싸제민간인들은 바텀좆게이라 부른다)들과 다양한 순애를 한면된다는걸 도미닉 해병을 떠올리고 말았다
이후 함선에 포탈을 달아 도미닉 해병님의 전우애구멍에 연결해 보랏빛 매혹적인 향기(기열 민간인들은 방구라고 부른다)를 지구상에 있는 모든 도시에 던져 개씹샹똥꾸른내를 넘실넘실 흘려보내니 모든 민간인들이 괴로워하며 침식되어 버리는것이 아니겠는가!
아! 기열 민간인들은 기합이 아니라 매혹적인 향기를 맡지마자 침식체로 변하는 너무나 끔찍한 일이 아니던가!
하지만 이렇게 죽어버린 수천만의 민간인들의 희생은 육구해병대의 배 신을당하는건너무슬퍼 해병님의 힘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나
사악한 별의 광신도가 귀엽고 수줍은 리플레이서 동지들을 모두 죽여버렸으니 이 어찌 슬픈일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