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퀴티아라고 생각해서 그나마 치료해주고 떠났는데


갑자기 기어와서는 좋아하니마니


옆에 개꼴리는 오나홀련들이 가득한데


왜 굳이 꽝퀴에 손댐


옆에 미야 없었으면 바로 버려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