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열차씬이나 네퀴티아가 엄마 죽였을때는 기대한만큼의 스토리였음 거기에 오지만 vs 플라가도 흥미로웠고
근데 후반에 엄마 죽고 크리스 각성 땋~ 해서 스토리 마무리 됐을때 ??? 했음 얘네가 이걸로 끝날 서사가 아닌데 급전개의 느낌이 너무 강했어



뭐 열차씬이나 네퀴티아가 엄마 죽였을때는 기대한만큼의 스토리였음 거기에 오지만 vs 플라가도 흥미로웠고
근데 후반에 엄마 죽고 크리스 각성 땋~ 해서 스토리 마무리 됐을때 ??? 했음 얘네가 이걸로 끝날 서사가 아닌데 급전개의 느낌이 너무 강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