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1.프리드웬-로이


대놓고 라노벨 주인공 포지션. 성격부터 행적까지 호감형이라서 은근 가능성이 가장 큰 캐릭


2.조디악 나이츠-양한솔


밈으로 쓰이지만 노력형이라서 은근 인기가 있다. 이번에 보이스 받은걸 보면 뭔가가 있긴 한거같음.


3.나나하라 가문연합-미나토


포지션 상으로는 얘도 라노벨 주인공 같은 격이라서 각성을 받을려면 받을 수는 있는데...

일상충이라는 별명이 붙은 시점에서 스토리빌딩부터 꼬인 캐릭이라 과연??

미나토는 3부가 나온다면, 철기수급 완성도로 반등하는게 아닌 이상 힘들듯


근데 옆의 중2병 친구라던가, 신규 남캐가 나와서 갈아치워도 이상하지 않을지도?


당장 생각나는건 얘네 3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