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오는 할배 6개월째 약먹는데 아직도 식사때 마다 코 훌쩍하고 시끄러워서 홀서 다른손님 빨리먹고 가거나 눈길 보내는거 있음


오늘은 가래까지 뱉더라고 결국 참다참다 빡쳐서 한마디 하심


장사가 이렇다


난 늙으면 곱게 뒤져야지 추한꼴 너무 많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