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여정이였다


계속 한판이기고 한판지고 반복이였음




막판에 2점 모자란거 보고 울뻔했다


다행히 다음판 이겨서 플레 찍긴했는데


솔직히 중간중간 오픈해주던 분들 아니였으면 못찍었을듯





제이크를 제일 많이 봤던거 같고 그 외에는


각후유, 각카린이 많이 나오더라


특히 제이크 이새낀 각우만 넣으면 귀신같이 매칭되는데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음






에이미도 딱 한번 만났는데 진짜 충격과 공포였다


아마 나중에 꿈에 나올거같음






이제 하루 뒤면 시즌 종료인데 


다들 원하는 티어로 마감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제이크는 좀 그만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