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선한 사람이지만 알게모르게 비틱으로 허탈함 느끼게 하는 사람이 꼭 있는것처럼 지아도 그런 케이스지 그래서 공감케이스가 오히려 고모나 서윤 쪽으로 쏠렸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