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셰나는 낮선 방에있는 낮선 침대에서 눈을 뜨게됨
셰나는 자신이 완전히 소멸했었다고 생각했었기에 당황하게되고 주변을 둘러보던중 옆에 의자에 앉아서 잠을 자고있는 루나를 발견하게됨
눈치가 빠른 셰나답게 루나가 자신을 이곳에 데려왔다는것을 눈치채고 마침 셰나의 인기척을 듣게된 루나가 잠에서 깨어나게됨
셰나는 자신이 살아난이유, 네퀴티아의 행방 등등 궁금한것이 많았기에 루나에게 질문을 하는데
다시 살아난 셰나를 본 루나는 셰나의 말을 듣지도 않은채 기쁨을 숨기지못하고 셰나에게 안기게됨
셰나는 자신의 말을 듣지도않고 들러붙는 루나를 때어내려고 하지만
기뻐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루나를 보고 마음이 약해진 셰나는 어쩔수없이 루나의 등을 토닥여주면서 루나가 진정할때까지 달래줌

이제 누가 여기다가 디테일좀 추가해서 그려주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