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얼터니움은 관리자 피셜 '기적의 돌'이라 말한 물질임

그리고 얼터니움은 현재 세계에서 사용중인 이터니움과는 비교도 안될만큼의 출력을 사용이 가능함

그리고 제이크, 크리스는 그로인해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냄

제이크는 허신의 육체를 파괴하고, 크리스는 5종인 네퀴티아에게 접근까지 하는 결과를 말이야

그런데 여기서 만약 한발 더 나아가 단순하게 성능만 좋아지는게 아닌, 얼터니움의 궁극적인 목적을 추측해보려함



마치 동화속에나 나올만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세계를 위협하는 마왕의 존재는 평범한 인간으로서는 대항한다는 선택지조차 없음

그래서 동화속에서 흔히들 주인공이 사용하는 전설의 성검같은 마법으로 만든 무기만이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다고 말함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런 무기는 수량이 제한되어있고 안타깝게도 마왕은 한명이 아닌 여러명임

실제로도 이때문에 에델에게 클포겜도중 본진이 씹창날뻔한걸 레지나가 어찌저찌 막아냄

그래서 관리자는 그러한 마법의 물질로 무기를 양산해서 대처한다는 내용인데

여기서 중요한건 '초월자에게 대항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단'이라는 키워드임

알다시피 신이 만든 규칙에서의 마왕은 대적자, 늑대, 클리포트 인자 소유자 그리고 엄청 특수한 무구(미스틸테인)를 제외하고는 상처조차 입지 않음

그래서 관리자는 엄청 특수한, 마치 마법같은 무구로 마왕에게 '대적'하려 함

돌려말하면, 얼터니움으로 만든 무구라면 설령 마왕일지라도 피해를 입히는게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한줄요약:얼터니움으로 마왕 배빵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