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생일 축하해주러 2주 전에 다녀왔는데, 잉그리드&라우라&캐시의 생일축하 이벤트가 이번 주말 열려서 오늘 갔다.
오전에 볼 일 보고 오후에 출발해서 도착했더니 내부가 만석이라 바깥 테이블에 앉아씀...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카붕이들의 축하 포스트잇 구경했다. 근데 집 가면서 후기쓰는 지금 알았지만 라우라 등신대 전신샷을 안찍었음ㅋㅋㅋㅋㅋㅋ 앆!!!

축하분위기 내는? 저 은색 기다란 것들에 가려져 있음에도 공식작가분들의 포스트잇은 잘 보이더라


메뉴 나올때에도 여전히 만석이라 바깥 자리에 착석.
생일엽서는 이쁘게 잘 나왔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새로 바뀐 니콜 코스터도 예쁘게 잘 뽑혔음.
배고파서 앙버터 다쿠아즈에 음료는 처음 먹어보는 블랙자두에이드를 시켜봤는데, 저 작은 컵에 담긴 걸 넣어서 먹는 거라고 알려주셨음.

비포

애프터

다쿠아즈랑 함께 맛있게 먹었다.

자리 생겨서 빠르게 이동 후 포스트잇 작업을 위해 시킨 카페라떼.

인겜 라우라 웨딩스킨 SD 보면서 라우라 등신대의 카페 스트레가 복장 참고해서 그린 라우라 생축 포스트잇.
얼굴 이쁘게 그려줄 자신이 없어서 매우 간단한 표정으로 마무리한 게 조금 아쉽달까 흚....

점장님 축하 -완-

내 포스트잇 붙이다 발견한 금손 카붕이의 흔적.

커피 빨면서 캐시 웨딩스킨 연습해씀... 기본으로 그릴까 싶었지만 카사 N등급 유일 스킨보유자에 그게 무려 웨딩인데 그려주고 싶어서 빡집중.


어떻게 나름 얼추 표현했는데 역시 허접 카붕이에게 얼굴 그리는 건 너무 어렵따...
신비한~콘의
<<<<< 이 표정 해봤는데 어색해서
지난 주딱생축때 그린 이 콘 표정으로 노선변경함ㅋㅋㅋㅋㅋㅋㅋ나름 갠찮은덧...

아까 붙여놓은 점장님 생축 포스트잇 옆에 붙이고 스트레가를 나섰다.
뉴비들의 대공작전 클리어에 큰 도움을 줬던 캐시의 재도약은 언젠가 온다!!!!!!
이러고 나니 2시간 지나있더라ㅋㅋㅋㅋ 다음 생일축하 이벤은 또 언제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