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크가 원래 강하기도 했지만 너무 강했던 탓에 자기 몸도 태웠잖아
그런데 이새끼는 자기 몸을 통구이로 만든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각성제로 기합찬 기상을 하고
제대로 조정도 안된 스톰브링어를 만신창이의 몸으로 실전 테스트를 풀파워로 해버림
그때 사용된게 기적의 돌인 얼터니움인데 이게 얼터니움이 어떤 물건인지 대충 유추하게 해주는거같음
사용자에게 필요한 걸 제공해주는 무안단물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허신전 당시 제이크에게 필요했던 힘을 조정해주는 장비
타나베린에서 엘리시움 괴물들을 뚫고가야했던 크리스에게 생겨난 장비
이런식으로 자기의 멘탈리티가 확고하게 선 상태에서 정말 필요한걸 제공해주는
말그대로 기적의 아이템인거같음
9지에서 지아링이 뿌렸던 얼터니움 리액터가 단순히 출력 증폭기 역할을 했던건
당시 받았던 애들이 제이크나 크리스처럼 확실한 무언가가 없어서 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