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다.

운명없이 태어나

운명을 베는 극의에 달하니

베었다.

또한 두려워할 죽음이 없다.

이번 합으로 끝을 내지


사그라드는건...아직이다!

흩날리는 꽃잎처럼






네 운명이 가진 모든 것을 보여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