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대부분이 춥고 척박한 북방합의체 출신 얼음뷰지년


생긴거나 하는짓이나 꼴받게 생겨서 그런가


아가배양기랑 연결된 아기씨앗생성관에 정통으로 배빵 날려서


오줌 질질 흘리면서 절정하는 거 보고 싶넮,,,


새로운 자극에 놀라서 사출된 난자가 네퀴티아마냥 뽈뽈거리면서 기어내려오기 전에


탱탱한 처녀뷰지 바로 관통시켜서 올챙이 대량으로 쏟아부워 넣어주겠다고 말하고


바로 미약 주사까지 때려버리는 거읾,,,


좆댔다 싶어서 예지능력 발동시켜서 런치려고 하는데 모든 미래에서 카붕이한테 당하는 결과만 보이니까


한동안 존나 빼액거리고 발악하는데 그것도 이미 본 미래라서 다 실패할 거 아는데 발버둥 치는 거짊,,,


한참을 그러다가 전기충격 좀 당하고 손목, 발목에 채워진 구속구가 점점 조여지니까 


그제서야 죽은 눈으로 어딘지 모를 곳만 주시하면서 포기해버린 레노아가 보고 싶군아


카붕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고개는 바닥에 대충 기댄 채로


초점을 잃은 동태 눈깔을 하고 온몸이 들썩거리는 레노아 ㄹㅇ 꼴릴 것 같닳가,,,


끝나고 구속구도 안 풀어주고 그대로 방치해둔 채로


불도 안 켜진 수감실 문 걸어 잠그고 나가버리는 거읾,,,


그리고 카붕이는 레노아를 잊어버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