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닌 것 같음. 나유빈이랑 로자리아랑 대화하는걸 보면 나유빈이 "당신들은(마왕들은) A에게 볼일이 있는게 아닙니까? 당신도 복수를 위해서라면 가셔야할 텐데요." 이렇게 로자리아한테 말했고 로자리아가 그거에 대해 "호오 거기까지 알고있다니, 역시 힐데가 선택한 제자로구나. 거기에 세계의 대적자라니~~~~" 이렇게 대답했음. 결국 나유빈의 말로만 따져보면 마왕들은 A가 어디있는지 안다는건데 그럼 말이 안됌. 힐데가 말하는 그녀 (B라고 치자)는 힐데랑 같이있었으니까. 힐데가 이수연이랑 나유빈에게 미안...하다.. 박고난뒤에 바로 B한테 달려갔고, 힐데가 B에게 같이 도망가자 시전했는데 만약 A가 B였다면 B의 주변에는 벌써 마왕이 있어야 했음.
클리파(마왕)의 복수형을 클리포트라고 부르는데 클리포트 게임은 마왕들이 세계 침식률 증가로 하나씩 깨어난 끝에 모든 클리파가 활동을 개시하고, 이를 막으려는 세피라와의 대전쟁이 클리포트 게임 같음
등급간 위험도 보면 마왕급은 존재 하나하나가 대륙 한순간에 소멸시키고도 남을꺼 같은데 얘네들이 비슷한 존재랑 싸우면 당연히 해당 차원은 아무것도 남아나질 않겠지 그래서 멸망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