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풍이 대충 보면 소전의 iws그린 사람 같더라구.

만약 그 사람이 그린게 사실이라면 이런건 적극적으로 홍보해도 무관하다고 본다. 지금까지 일어난 사태들 덕분에 덕후 소비자들이 국내 창작자에 대한 이단심판 수준의 검증이 거의 기본 패시브가 되어가는 분위기지만 외국 창작자에 대해서는 아직
그런건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