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로써 말하지만


장점도 있지만 치명적인 단점등이 상당수 존재하는


아직 수작이라기엔 한참 미완성인 게임임.


그게 자신한텐 안맞아서 떠날수도 있고 뭐 우리들이야


아쉬워서 가지말라고 하겠지만 붙잡는건 그것따로


좀 민폐라고 생각해. 그만큼 상연이나 금태한테


떠난애들이 아 다시해볼까하고 돌아오겠끔


피똥싸게 일하라고 말해주는게 늒네들 잡는것보다


더 나은방향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