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막 설레고 내가 이 챈을 지배할수 있다는 마음에 기쁘지만 점점 할카스 및 각종 혐짤에 지쳐가고 내편같았던 카붕이들도 일안한다고 욕하니까 현타와서 결국 파딱 놓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