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처럼 다른 직원들 부하대원들 잘 챙겨주고 오지랖 넓게 일도 도와주고 하지만 카붕쿤과 단 둘이 있을때는 부끄러워서 손도 간신히 잡는 마망

카붕쿤과 첫날밤엔 얼굴 시뻘개져서 가버릴때마다 얼굴 가리고


하지만 현실은 갑자기 와서 동의 없이 마누라 되놓고 가족 가지고싶다고 하는 마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