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리하르트가 굳이 그 자리에서 말하지 않고 관리자를 초청한 것과 육익의 퍼스트 윙이 수상하게 잡혀있던 것, 르네의 말에도 그러려니 한 것과, 군인 출신인 리하르트가 크리스를 존중하는 모습에서 보아, 군인이었을 적, 동료들이 왜 죽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시니어가 된 후 전말을 알고 관리자를 원망, 시니어로 관리국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관리자를 이해함으로 갈등이 생겨서 육익에 합류하는 스토리 일 수도 있다. 자세한 것은 메인 스트림 육익에서 밝혀지겠지만. 디자인도 그렇고 그냥 죽지는 않았을 것이라 보인다. 따라서 죽음은 위장, 군복에 장비를 입히고 각성캐릭으로 출시할 것이라는 추측도 할 수 있다. 이는 죽은 것으로 위장하고 활동하는 에이미와도 같은 맥락이다.
얘도 뭔가 있다는 식으로 여러번 묘사를 해서 어떤 식으로든 다시 언급될 거라 생각했는데
아예 위장죽음이라는 게 설득력 있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