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컨트롤, 속도 모두가 요구되는 무술. 그에 훈련법으로 시엘 끈팬티 잡아당겨 풀기로 훈련한다는데


시엘은 자기는 밤낮으로 경계하고 있기에 문제없다고 괜찮다고 하는거지


말이 끈풀기지 외간 여자의 속옷을 뺏으라니 겁나고 해도 되나 싶었지만 훈련이라는 합리화로 어쩌다 한두번씩 시도해보지만 매번 제로투회피에 당하자 점점 팬티라는 자각보다 끈에 대한 투쟁심이 더 커지게 되고


날이 갈수록 완전 회피에서 빗나감이 되고, 스치지도 못한 손은 몸에 닿더니 점점 가까워져 엉덩이를 쥐거나 골반을 어루만지는 형태가 되어가고...


어째 점점 손이 닿는 부위가 엉덩이나 사타구니 쪽이 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은근슬쩍 방심하는 듯한 기세를 보이는 시엘의 얼굴은 묘하게 붉었다는 그런거 없나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