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30분 걸려서 스토리 스킵 안하고 다 보고 왔다.
튜토리얼 진입장벽때문에 스킵충이었는데 괜찮더라. ㅇㅇ
1. 씨발 이전에는 내 소대 끌고 나가서 애들이랑 다이다이 뜨는 맵들이 존나 많았었는데.
특히 하드 3-1,3-2는 ㅈ 같아서 3-1은 깨도, 3-2는 못깨겠더라고. 레벨이 후달린 건 그렇다 치는데 당시 애들 랩이 잡몹 75, 보스몹 90이었던가? 여튼 100가까이 됐음. 시발 그때는 채널이고 갤질이고 안하고 회사다니면서 틈틈히 했었다고. 공략 그없 시발.
2. 그런 맵에서 1턴을 이겨내도 2턴째에 네피림놈이 덮덮 하는 게 왕창이어서 3성클은 에바 참치였다. (그리고 후퇴 안하고 깨기가 잇었움) 적어도 나는 그랬다. 지금 보니 애들 AI 착해졌네. ㅇㅇ 그때 100랩 올리기 가장 쉬운 맵? 씨발 자유임무 3-1-1. 씨발. 난 그걸 한참 후에 알아서, 그냥 씨이이펄 돌 수 있는 노멀맵 뺑이질 쳤다고 씨발. 그때만 해도 힐데가 참 성능 괜춘했는데.
3. 교차원석이 가장 잘된 케이스. 걍 줌. 근데 그때는 무슨 결정하고, 지원서하고 합쳐서 교차원석을 만들고. 이거 스무갠가 가지고 이벤전용 캐들 뽑는데 그 확률이 1%. 지금와서 보면 그려려니 하겠는데, 기존 재화 + 이벤 재화를 합쳐서 이벤 전용 뽑기를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어처구니 없었다. 이건 이전에 비하면 진짜 선녀같다. 시발 이벤트가 이렇게 다른 게임처럼 평범하게 변한거 하나만으로도 인상이 확 달라지네.
3-1. 여담이지만 그때는 명함작이 있었... 해서 일부는 저 병슨같은 뽑기 구조를 신경안쓰는 거 같기도 하더라.
1줄 요약.
시발 이렇게 낼 수 있으면서 왜 그땐 지랄을 냈지?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