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 알바 간 사이...10대 연인 추행한 아버지 ‘집행유예’ (naver.com)
A씨는 지난 5월 딸이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사이 방에 혼자 있던 B양에게 다가가 “귀가 참 작다”며 양쪽 귀를 만지고 피해자의 자해 상처를 보며 “안쓰러워 보인다”며 끌어안고 입술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놀란 B양이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피해 옥상으로 나가려고 하자 A씨는 “어디 가느냐”며 뒤에서 B양을 끌어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딸 알바 간 사이...10대 연인 추행한 아버지 ‘집행유예’ (naver.com)
A씨는 지난 5월 딸이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사이 방에 혼자 있던 B양에게 다가가 “귀가 참 작다”며 양쪽 귀를 만지고 피해자의 자해 상처를 보며 “안쓰러워 보인다”며 끌어안고 입술에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놀란 B양이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피해 옥상으로 나가려고 하자 A씨는 “어디 가느냐”며 뒤에서 B양을 끌어안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