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따 먹어볼려고 응딩이 팍 움켜쥐면

자기도 상남자라며 목소리 내리깔면서 정색할텐데

막상 다 벗기고 고추 넣어주면 살면서 처음 내보는 이상한 소리는 다 낼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