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에에전에 처음으로 카사 시작할때 최애케가 이수연이였고

대가리 두번 깨져서 다시 복커할때는 이수연 나온줄알고 시작했었음
이때만해도 실제로 부사장 이수연이 캐릭터로 나올줄도 상상도 못했었음

첫 종신 찍으니까 정말 감회가 새롭다
다시 복귀할때만해도 억지로 속아주는셈 치고 찍먹만 하자고 하는 생각이였는데
금태랑 스비가 정신차려서 운영하고 이천 쌀축제도 다시 열렸다는게 정말 놀랍고 감격스러움
앞으로 섭종까지 쭉 함께야 카운터사이드 당장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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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종신 찍으니까 정말 감회가 새롭다
다시 복귀할때만해도 억지로 속아주는셈 치고 찍먹만 하자고 하는 생각이였는데
금태랑 스비가 정신차려서 운영하고 이천 쌀축제도 다시 열렸다는게 정말 놀랍고 감격스러움
앞으로 섭종까지 쭉 함께야 카운터사이드 당장 시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