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각성캐가 있지만 단 한번도 건틀렛에서 사용한 적이 없다. 왜냐고?

유저들이 성능만 보고 캐릭터를 고른다면 장기적으론 전략과 개성이 없어지고 게임이 병든다.

결국 제살파먹기가 되는 셈이다. 지금 잠깐은 즐거울 지라도 스스로 게임을 망치는 행위다. 그치만 이걸 봐라

건틀렛의 역겨움이 이젠 선을 넘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내가 어떤 게임을 해도 가장 싫어하는게 개성도 전략도 컨셉도 없고 성능만 따지는 성능충새끼들이다.

내 장담하건데 이새끼들은

 

신캐릭터가 PC주의에 게이이고 트렌스젠더에 무지개색의상을 입었으며 평타 한번 칠때마다 

정치적 올바름을 위하여! 라고 외치는 캐릭터여도 성능만 좋으면 사용할 새끼들이다.



정말이지 카사의 미래가 어둡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