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400지르는 동안 스킨은 한개도 구매안한 성능충임
내가 과금한 이유는 경쟁도, 꼬추도 아닌
내 화면에 '패배'가 뜬다는걸 인정할 수 없어서였따..
근데 Pvp는 경쟁이지않냐라 할 수 있는데 점수나 랭킹에 의한 희열보다는 그냥 패배한다는 그 느낌 자체가 싫어서 누구하고 뜨던 이길수밖에 없을때까지 질렀던거 같다ㅋㅋ
전당3은 말할것도 없고. 그때 그거 뚫겠다고 미쳐가지고 리트라이한다고 주당 좌표석인가 그거 3개씩 다서 깰때까지 돌고.. 패키지 다사고해서 결국 깼더랬지
물론 나보다 더 한사람들도 많아서 많이 지긴하지만 만족하면서 겜중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