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의 인물이아니라 현실에 존재하는 존나 이쁜 여자애인거지
솔직히 생각해봐 이렇게 생긴 애가 실제로 돌아 다닌다고 생각하면 나같아도 눈길이 한번 갈거같은데
이 반고닉은 가은이를 실제로 봐버린거야 그래서 가은이한테 말이라도 한번 붙여보려고
인사도 해보고 아는 척도 몇번 해봤지만 가은이는 역시 사장님 말곤 거들떠 보지도 않아서 죄다 무시해버린거지
그래서 그거에 열받은 반고닉은 어디가서 화풀곳도 없으니 채널와서 분탕이나 치는건데
가은이는 그 시간에 사장 책상 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