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몸을 담그고 놀다가 몸을 부르르 떠는 치나츠


장난삼아 오줌쌌냐고 놀리듯이 물어보자 갑자기 안절부절 못하며 얼굴을 붉히는 치나츠


바로 두 사발 드링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