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재미있게 놀고


말라붙은 모래를 털어준다는 핑계로


은근슬쩍 허벅지 안쪽도 털어주고 모르는척 도톰한 엉덩이도 주물주물



뭔가 이상함을 느끼지만 뭐라하지는 못하겠는 치나츠


결국 용기내서 "저기...!" 하고 외쳐보지만


"그럼 그만둘까?"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면


놀라서 얼굴을 붉힌채 쑥쓰럽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치나츠




바로 다리벌리고 씹강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