쫙달라붙는 스패츠가 번들거릴정도로 


땀에 흠뻑젖은 치나츠



다 마치고 탈의실에 몰래 쫓아들어가


고간이랑 발바닥 겨드랑이 구린내 잔뜩 맡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