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기대감에 걸맞는 하이라이트가 김새서 문제였지


소싯적 마인드 되찾는 오지만이든 얼터니움 속 리타대시귀신 인도받으면서 각성하는 크리스든 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묘사의 단계가 겅중겅중 건너뛰어진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