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데는 구관리국 시절 '갑자기' 등장한 최강의 카운터
그런데 힐데의 이명은 단순한 발키리가 아닌 '최후'의 발키리





그리고 추측하건데, 아마도 최후의 발키리는 별명이 아닌 "진명"
하지만 여기서 이수연이 의문을 던짐
'어떻게' 그것이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관리자는 여기서 '어떻게'가 아니라 '언제'의 '진명'인가가 중요하다고 말했을거라 예상함
여기까지보면 와 좀 쩌는 떡밥이구나 싶겠지만 11지에서 중요한 떡밥이 풀리지

바로 힐데가 찾고 있던건 '기억'
그러니까 힐데는 자신의 기억을 찾음으로써, 위에서 말한 "어느시점"의 힐데가 될거라 추측함